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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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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치 333 법칙 지켜도 충치는 왜 생길까?
작성자 닥스메디 등록일 2021.7.09 조회수 131031


 





양치
333 법칙은 하루 3, 식후 3분 이내, 3분 이상 양치질을 권장하는 기본적인 양치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후 양치질로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수면 중에는 가장 많은 플라그가 쌓이고, 잠들기 전에도 사전에 한 번 더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을 자주 섭취할 때도 양치 횟수 조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양치 333 법칙을 생각하며 식후 3분 이내, 3분 이상처럼 습관 형성에 의미를 두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식후
3분 이내, 3분 이상을 하더라도 한 자리를 세게만 한다면 올바른 칫솔질 방법이라 할 수 있을까요?
치아의 표면만 닦는 것이 아닌 치아와 잇몸 사이부터 쓸어내리고 쓸어올리듯 닦아줘야 하고,
구석구석 깊은 곳까지 닦아줘야 합니다. 하지만 잘 닦더라도 깊은 어금니 안쪽에
충치가 잘 생기는 이유는 치아 헤드가 커서 양치질 하기가 버겁다 느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닥스메디 칫솔은
11m 작은 라운딩헤드로 입이 작은 어른이나 아이도
깊숙한 어금니까지 넣어 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또한 네줄모 칫솔은 2중 미세모로 아이, 어른 모두 잇몸 자극 없이 부드럽게 닦을 수 있으며
칫솔모의 탄성이 좋아 오래 써도 잘 눕지 않아 꼼꼼한 양치질이 가능하도록 합니다.